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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이근호, 2004년 프로 생활 시작한 인천 유나이티드 복귀 유력 

-“이르면 이번 주 이적 협상 마무리될 것” 

-“수도권 A 구단에서도 큰 관심, 인천으로 판세 기울었다”

-선수단에 신뢰 받는 경영진, 축구계 “인천이 2021시즌 겨울 이적 시장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