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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엽, 놀랍게도 유사한 '친동생 성폭행 의사 무죄' 선고와 정경심 교수 중형 선고

http://www.thebriefing.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2784470291



문제는 무죄 판결 그 자체보다도 피해자에게 유리한 증언들을 깡그리 무시하면서 가해자에게 유리한 증언과 정황은 적극적으로 인용한 태도가, 정경심 교수에게 유리한 증언들에 대해서는 무시하다 못해 적대적이기까지 하면서 검찰 측 주장은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정 교수 재판에서의 태도와 놀라우리만치 일치하고 있다는 것이다.


‘친동생 성폭행 의사’ 무죄 판결했던 임정엽 판사

피해자 유리한 증언 철저 무시, 불리한 증언 적극 인용

“구체적 내용 없으면 사실 전체가 없는 것”

피해자에게 유리한 진술, 판결문에 기재조차 않아